
2004년 10월부터 지리산 권역에서 본격적으로 추진된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 반달가슴곰의 증식·복원 사업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복원 정책의 상징인 반달가슴곰 복원은 자연생태계…
환경부와 유엔환경계획은 10월 28일 오후 4시(한국시간), 2025년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 행사 개최지로 제주특별자치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세계 환경의 날은 환경 보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노력…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2024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수상작 65점을 선정하고, 10월 25일 오후 중소기업디엠씨타워(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시상식을
-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제19회 자생 동·식물 세밀화 공모전’ 수상작 46점을 선정해 10월 29일부터 관내 ‘생생채움* ’(인천 서구 소재)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관람 시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추석 전날 및 당일은 휴관(입장료 및 주차료 무료) ‘내 최애(最愛) 생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올해 5월 13일부터 8월 30일까지 총 1,021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생물분류 및 세밀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총 46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 △성인부 11점, △고등학생부 12점, △중학생부 12점, △초등학생부 11점 부문별 대상에는 △성인부 ‘한반도 생태계 조절자 담비(박해나 작)’, △ 고등학생부 ‘길앞잡이(김리우 작)’, △중학생부 ‘수면 위의 청둥오리(장윤서 작)’, △초등학생부 ‘사향 냄새를 풍기는 큰자색호랑꽃무지(김도준 작)’가 선정됐다. 올해 수상작은 응모자 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자생생물을 섬세하고 예술적으로 표현한 작품 중에 선정됐으며, 11월 2일 수상자를 대상으로 국립생물자원관 ‘생생채움’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서민환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올해도 수준 높은 작품들이 다수 응모되었 다”라며, “세밀화 공모전을 통해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자생생물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이 늘어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ㅇ재외동포 인천교류.방문의 해'(이하 교류.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다시 찾고 싶은 인천
인천광역시는 10월 18일 송도 경원재에서 '2025~2026 재외동포 인천교류.방문의 해'(이하 교류.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한
광주광역시는 KB금융그룹, 한국경제인협회와 함께 지난 4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 소상공인의 출산과 육아를 돕는 ‘광주 소상공인 육아응원패키지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강…
- 윤석열 대통령 영상으로 축하인사 전해 □ 오늘(10.4, 금) 오전,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제18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이 개최되었다. ‘세계한인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한덕수 총리, 이상덕 재외동포청장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통일부는 10월 2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360여 명의 세계한인회장들을 대상으로 ‘제5차 국민 대상 합의 형성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참석해 세계 각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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