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처 발굴, 수출판로 지원, 가격연동제 독려 및 수입제한 대책 환경부가 페트 재생원료 1만 톤을 공공비축으로 실시한 대책과 관련 업계에서는 환경부의 대책에 기대를 걸고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환경부가 발표한 ''8월중 4대강 주요지점 수질현황''에 따르면, 4대강 주요지점의 수질이 지난 7월에 비해 대체로 개선되었으며, 주요 상수원은 수질환경기준 Ⅰ∼Ⅱ등급의 양호한 수질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강수계의 경우 지난 달 팔당호의 평균 수질은 BOD 1.5㎎/L로서 지난 7월(BOD 1.7㎎/L) 보다 0.2㎎/L 개선되었다. ㅇ 팔당호 수질은 ''98년 11월 ''팔당호등 한강 수질개선특별대책'' 추진 이후 점차 개선(BOD 1.5㎎/L(''99년) → 1.3㎎/L(''01년))되고 있으나, 매년 5∼8월의 수질은 수온상승, 강우로 인한 육상오염물질 유입 증가 등의 영향으로 연평균 수질보다 다소 높은 편이다. ㅇ 팔당하류 한강본류 수질의 경우 지난 7월과 비교해 볼 때 구리를 제외한 전 지점에서 대체로 개선되었다. 낙동강수계는 전 지점에서 수질환경기준 Ⅱ등급에 해당하는 대체로 양호한 수질상태로 조사되었다. ㅇ 지점별로는 안동과 구포 지점이 지난 7월과 비슷한 오염도를 보인 반면 고령, 남지, 물금 지점에서는 BOD 0.6∼1.3㎎/L 정도 개선되었다. ㅇ 지난 7월에 비해 낙동강 주요지점의 수질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은 7∼8월 집중호우로 하천유량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금강수계의 경우 충청권 최대 상수원인 대청호의 수질은 BOD 0.9㎎/L로서 지난 4월 이후 계속 수질환경기준 Ⅰ등급(BOD 기준)의 양호한 수질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ㅇ 상류 옥천 대청 지점의 수질오염도는 BOD 1.0㎎/L 이하로 수질환경기준 Ⅰ등급에 해당하는 양호한 수질을 유지하고 있으며, 청원, 공주, 부여 등 중 하류 지점의 수질은 BOD 0.3∼0.6㎎/L 정도 개선되었다. 영산강수계는 담양(최상류) 지점은 BOD 0.7㎎/L로 지난 7월과 같은 수준이나, 그 외 나머지 지점은 BOD 0.3∼1.8㎎/L 정도 수질이 개선되었다. ㅇ 섬진강 수계의 주암호는 BOD 0.8㎎/L로 양호한 수질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첨 부 : 1. 8월중 주요지점 수질상태 분석 1부. 2. 4대강 및 주요호소 측정분석결과(2002. 8월) 1부. 3. 4대강 항목별 수질오염도 현황(2002. 8월) 1부. 4. 수계별 강수량·댐방류량·하천유출량 현황 1부.
환경부가 최근 폐지수거/운반업계의 수거 거부 예고, 철회 등 뒷북 행정을 하면서 종이 수거 및 압축 업체만을 몰아 세우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그동안 제지사들이 폐지 구입을 줄이면서 수거 및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