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도시·힐링숲 조성·미군부대 반환기지 주민에게 환원
제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부산지역 당선자는 총 18명이다. 이중 환경관련 공약을 공약집에 실은 당선자는 11명으로 서병수 (미래통합당. 부산진구갑), 이헌승 (미래통합당. 부산진구을), 김희곤 (미래통합당. 동래구), 박수영 (미래통합당. 남구갑), 박재호(더불어민주당. 남구을),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북구강서구갑), 김도읍 (미래통합당. 북구강서구을), 김미애 (미래통합당. 해운대구을), 최인호(더불어민주당. 사하구갑), 조경태(미래통합당. 사하구을), 백종헌(미래통합당. 금정구), 이주환(미래통합당. 연제구), 전봉민(미래통합당. 수영구) 등이었다.
대전의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자는 7명으로 장철민(더불어민주당. 동구), 황운하(더불어민주당. 중구),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서구갑), 박범계(더불어민주당. 서구을), 조승래(더불어민주당. 유성구갑),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유성구을), 박영순(더불어민주당. 대덕구) 등이었다.
이들의 주요 환경관련 공약을 정리했다. -편집자주-
서 병 수(미래통합당. 부산진구갑)
태양광게이트 비리를 척결하고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나라를 만들겠다.
시민공원과 송상현광장을 도보로 연결한다.
이 헌 승(미래통합당. 부산진구을)
개금지역의 경우 개금철로변 방음벽 설치 신개금 LG 동서고가도로 방음벽 설치 엄광산 계류정비사업을 했다.
범천은 철로변 유휴 토지 도시 숲을 조성했다.
부산진구 미군부대 반환기지를 주민의 품으로 미군 DRMO부지 토양오염 정화사업을 완료하고 부지내에 공원 및 체육시설을 조성하겠다.
박 재 호(더불어민주당. 남구을)
한국 최초 해양산업클러스터를 착공하고 부산환경공단 남부사업소 관사를 재개발했다.
용호동·대연동 주민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선 주변 도시를 재생하고, 상권활성화, 국제관광도시 인프라를 구축한다.
미세먼지 줄이겠다. 석면·라돈·미세먼지 걱정 없는 학교를 조성했다.
용호동의 환경공단 정화 탱크를 지하화하고 기존탱크 부지를 활용해 문화공간으로 재생하겠다.
친환경 전기버스(순환형 마을버스)도입·운영한다.
해양산업클러스터 끝까지 책임지겠다.
지식산업·마리나비즈니스·수소선박연구 센터를 중심으로 일자리가 넘치는 해양 신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
남구의 빈집과 노후주택을 ‘공영 도시농장’으로 조성하여, 지역 어르신에게 안정적인 소득원과 일자리를 제공하겠다.
김 희 곤(미래통합당. 동래구)
금강공원 재개발 사업을 본 궤도에 올려 관광의 중심지로 만들겠다.
캡슐형 케이블카와 금강공원 정상에 야경전망대를 만들어 부산 도심 야경투어와 연계하는 등 금강공원 재개발 사업을 본 궤도에 올려놓겠다.
명장 정수장 주변 도로를 확장하고 명장 정수장 이전 검토를 시작하겠다 명장 정수장 부지를 주민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창조해 나가는 방안을 검토하겠다.
박 수 영(미래통합당. 남구갑)
우암부두 △해양산업 유치를 위한 기반시설 구축 △해양지식산업센터, 마리나 비즈센터 조성 △수소연료선박 연구개발 플랫폼 구축을 위한 예산을 확보한다.
문현1동은 황령산 유원지 생태숲 조성 2단계 조속 추진하고 대연4동은 UN세계평화공원사업을 조속히 추진한다. 감만2동의 분류식 하수관로 공사도 조속히 시행한다.
전 재 수(더불어민주당. 북구강서구갑)
경부선 철도 지하화의 총사업비 1조 5810억원으로 추정되며 2019년 국비 35억원 연구용역비를 확보해 용역 발주했다.
구 경부선 철도 이설 후 공원등의 주민친화공간을 조성했다. 앞으로 경의선 숲길과 같은 여가 문화 사업복합공간을 구축한다.
낙동간 둔치공원을 조성했으며 앞으로 한강고수부지공원처럼 누릴 수 있는 낙동강 눈치 공원을 조성한다.
지하철 구포역~생태공원 280미터 감동나룻길 리버워크 를 2021년 완공예정이다.
김 도 읍(미래통합당. 북구강서구을)
산책로로 대천천누리길, 금곡 무장애 나눔길, 화명생태공원 금곡지역 탐방, 서낙동강 생태탐방로를 조성했다.
지역숙원사업으로 신호부영 라돈사태 해결에 노력하고, 김해공항 소음피해대책(소음대책지역확대, 주민지원사업 확대)을 마련했다.
대저2동 취정수장에 물 재생 생태공원을 조성한다.
김 미 애(미래통합당. 해운대구을)
지역내 하수관거 사업을 조기에 착공한다.
반송동의 해운대수목원을 완전 개장하고 반여동에 100세 건강 걷기 둘레길을 조성하겠다.
최 인 호(더불어민주당. 사하구갑)
승학산 치유의 숲 등 부산미래 예산 확보에 주안점을 둔 예산을 확보했다.
국립자연유산원 건립은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증액됐다.
사하구 20개 주요 사업중 승학산 국립 치유의 숲 조성 관련 85억원, 괴정천 생태하천 복원 490억원, 괴정천 하수관 분류사업 829억원, 을숙도 국립자연유산원 건립을 907억원 확보했다.
강변도로 노후방문벽을 교체했으며 SK뷰아파트 인근 환경위해업체를 이전했으며 공원 약수터 환경을 개선했다.
조 경 태(미래통합당. 사하구을)
감염병 불안없는 안심사회를 구축하고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도시를 조성하겠다. 장림동에 악취제거 및 수질개선을 위한 장림 일대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조기에 완공(총 사업비: 약 297억원 장림지역 환경개선 사업 (총 사업비: 약 360억원) (미세먼지, 악취, 백연 등의 저감)하겠다.
백 종 헌(미래통합당. 금정구)
천혜 자연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키겠다. 회동수원지 생태관광사업 활성화하고 관광산업 메카로 조성하겠다. 숲속 산책도로 개설을 통해 남녀노소 건강한 여가활동 여건을 조성하겠다. 범어사 인근 편의시설을 추진하고 등산객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
이 주 환(미래통합당. 연제구)
연제 전 권역에 둘레길을 조성(휴양, 녹지)한다. 다양한 테마길로 볼거리, 즐길거리를 조성한다. 산책로 수영강 연결 및 수질개선하고 유휴공간을 활용한 창업공간을 조성한다. 쾌적한 환경조성을 하고 미세먼지 저감과 온천천의 수질을 개선한다.
전 봉 민(미래통합당. 수영구)
상습침수지 피해를 해소하고 우수저류시설 설치 사업을 한다.
망미고가도로 하부 B-CON 조성 사업을 실시한다. 유아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어린이집 급·간식비을 상향하여 유기농 급식기준을 도입하고 확대하겠다.
대전 당선자 환경공약
장 철 민(더불어민주당. 동구)
대전선 철길공원을 원도심 재생의 시작점으로 삼겠다. 서울 경의선숲길이 구도심인 마포 용산을 새로운 부촌으로 만든 것처럼 동구를 명품주거지로 만들겠다. 친환경 전기버스로 동구 시티투어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소제동·대청호 등을 연결하여 대청호반 명품조망대길·대동 하늘공원·식장산 생태문화 탐방숲을 조성하겠다.
대동천을 생태문화축으로 정비하고 배수기능을 강화하겠다.
황 운 하(더불어민주당. 중구)
대전선 철도 폐선을 따라 도시 숲길 공원을 조성하겠다. 보문산 관광 개발 광역화를 통한 ‘오월드’(동물원+플라워랜드)와 연계하겠다.
중촌동 근린공원 일대를 ‘새활용 타운’으로 조성(중촌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과 연계해, 주민 중심 풀뿌리 ‘메이커 운동’과 창의적 ‘업사이클링 산업 육성)하겠다.
박 병 석(더불어민주당. 서구갑)
유동천 생태복원 사업을 통한 물놀이장 자연학습장 등을 조성하고, 미세먼지 집단시설을 확충하겠다. 도안 호수공원을 정상 추진하겠다. 총 1785억원 확보하여 하수구 맨홀 등 악취침수피해 방지를 위해 서구갑 전역의 노후하수관로를 모두 정비한다.
박 범 계(더불어민주당. 서구을)
둔산동 자연마당을 총사업비 43억원을 들어 지난 2017년 11월에 개장했다. 한밭수목원내 곤충생태관을 총사업비 50억원을 들여 2016년 12월 완공했다.
앞으로 센트럴파크 관련사업은 총 490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둔산 도시숲 무장애 나눔길 조성 10억원, 황톳길 조성 및 정비 사업 20억원(14년~19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바람길 숲 조성에 180억원을 들여 실시한다.
친환경 물순환 선도 도시 조성 사업비로 280억원이 소요되고, ‘샘머리공원 내 물순환 테마파크 조성’를 조성한다.
앞으로 만년동 둔산대공원 개방 및 접근성 강화와 탄방동 남선체육관 리모델링 및 남선공원 힐링 숲을 조성한다.
조 승 래(더불어민주당. 유성구갑)
봉명동 작은내수변공원의 환경을 개선하고 우수관로 규격 확대 및 개량형 빗물받이를 설치한다. 대전국립숲체원과 연계한 방동ㆍ성북동 주변 관광 명소를 개발한다.
이 상 민(더불어민주당. 유성구을)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 도입 등 친환경교통시스템을 확대하고 산학연클러스터로 미세먼지, 감염병, 원자력 문제를 해결한다. 스마트안전 알리미 서비스로 미세먼지 등 재난을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초중고학교,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에 최신식 공기정화 시스템을 도입한다.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로 안전지원 예산을 확보하고 원자력연구시설 토지와 건물 전수조사 및 안전점검을 강화한다.
박 영 순(더불어민주당. 대덕구)
대청호 출렁다리 및 생태관광지를 조성하고 계족산에 체류형 휴양림을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