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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서울시교육청지부
전국통합노동조합 이충재위원장은 지난 10일 노동조합사무실에서 안전사회적협동조합 김홍우이사장과 학교업무와 교육연수 업무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안전사회적협동조합은 고용노동부장관의 사회적기업인증과 사회적협동조합설립인가를 받아 2018.8.14. 비영리법인 안전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해 기업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과 퇴직공무원 재취업, 지역사회서비스, 사업지원서비스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안전사회적협동조합은 일자리 제공과 근로자의 안전, 학생들의 안전, 학교에 근무하는 조합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이는 안전사회적협동조합의 조함 명칭에도 잘 나타나 있다.
안전사회적협동조합의 모기업인 주식회사 한성이엔지 [장애인기업]는 2003년 8월부터 17년 동안 학교 당직경비 청소 시설물관리 방역업무 파견업무를 전문으로 해 왔으며, 서울시내 당직 경비회사 중 제일 먼저 설립한 회사이다.
학교에서 경비원, 청소원을 직접고용함으로 발생하는 불편사항 등을 사회적기업을 통해 위탁운영하므로, 학교를 아끼고 사랑하고, 학생들에게는 사랑과 친절로, 학교내빈들에는 친절, 봉사하는 경비원으로 우선 채용 배치한다.
한편 이번 전국 통합공무원노동조합과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특별시교육청 퇴직조합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재취업지원 복지사업 재교육 등을 적극 활용해 사회적 봉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이충재 위원장은 비영리법인으로서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퇴임하는 공무원의 재취업을 선도하는 기업을 선발해 업무를 지원하겠고 말했다.
  • 글쓴날 : [2020-06-29 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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