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 달라진 따릉이…더 간편해진 결제·3개 외국어 서비스
  • 교통체증, 대기오염, 고유가 문제 해결, 건강한 사회 및 시민 삶의 질 기여


  • 서울특별시에서 운영하는 공공자전거(서울자전거 - 따릉이)는 생활교통수단으로의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도모하여 서울시의 교통체증, 대기오염, 고유가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사회 및 시민들 삶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따릉이는 서울시민의 24시간 발이 되어주고 있다. 교통비를 줄이고 동네 나들이에 필수적이 교통수단으로 이용되고 한강등 산책과 운동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그외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생활교통수단으로 정착됐다.
    이용대상은 만13세 이상이며 운영시간은 연중 무휴이나 태풍 폭우 폭설 기상 이변시에는 이용이 제안이 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서울시가 공공자전거 따릉이 대중화에 발맞춰 ‘따릉이 앱’도 전면 리뉴얼했다. 결제, 로그 로딩, 정보 제공 등 앱 전반을 이용자 눈높이에 맞추고, 3개 외국어 서비스를 신설하는 등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2020년부터는 코로나19 사태로 대면이 불가피한 대중교통 보다는 개개인의 자전거를 이용한 수요자가 늘면서 서울시공공자전거인 따릉이를 도입한 이래 회원도 늘러나 현재는 앱 다운로드 수가 457만 건에 이르고 회원은 280만명이 넘고 그동안 이용 누적 이용건수는 6000만건을 돌파했다.
    서울시는 따릉이가 서울시민 4명 중 1명 이상이 가입할 정도로 대중적인 공공자전거로 입지를 확고히 했고 특히 전년 대비 24% 이용이 증가하며 코로나 시대 비대면 생활교통수단으로 정착했다. 특히 코로나19와 공존했던 지난 2020년 총 이용건수는 2370만 5000건으로 전년 대비 24% 증가해 비대면 교통수단으로 서울시민의 생활 속에 자리 잡았다.
    그리고 교통이 끊긴 심야에는 젊은이들의 심야 귀가길에 그리고 밤늦게 일하는 대리기사등에게도 업무와 귀가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시는 이런 이용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올해 새싹 따릉이 3000대를 추가해 총 4만500대 운영할 예정이다.
    따릉이는 서울특별시에서 2014년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하다 2015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정식 운영을 시행한 완전 무인 공공자전거 대여 서비스이다.
    전 서울시장이 파리에 순방할 때 영감을 받아 도입한 것이라고 하지만 이미 이전부터 제안한 시민들이 다수 있다. 초창기에는 따릉이는 안장이 낮고 주파력과 구동방식이 신체레 맞지않아 어린이와 청소년 여성용도의 사이즈이고 일반 신장이큰 성인이 타기에는 불편하였다 이후 따릉이 동호회 제언등으로 운영 정책을 통하여 구동방식이 변화를 갖았다.
    2020년 부터는 새싹따릉이가 나오고부터 어린이와 신체 작은 여성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다.
    따릉이 회원도 늘어나 사용빈도가 늘어나고 있지만 한편으로 노후 자전거도 생겨나 잔고장도 있으니 스스로 자전거를 타기전 이상 유무를 확인해야한다
    따릉이는 대여 직전에 체인 바퀴 바람 여부, 기어 여부, 브레이크 레버, 안장 고정장치 정검등을 확인하고 탑승해야지 무조건 대여부터하면 운행중 불편함을 생기고 안전에 노출된다
    탑승후 운행중 발생된 문제를 발견한 경우 따릉이 고유 번호를 보고 어플로 고장 신고를 하고 가장 가까운 따릉이 거치소에 갖다놓으면 된다. 깐의 시간 투자로 모두들 편안한 따릉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따릉이 한 대의 가격은 약 89만원이라고 한다. 따릉이에 부착된 단말기의 가격이 51만원 정도라고 하며, 순수 자전거 그 자체의 가격은 35만 원 정도인 셈다.
    2020년부터 QR코드를 인식하는 ‘뉴따릉이’가 시범 도입됐다.
    뉴따릉이는 대여소 구분 없이 모두 반납이 가능하지만, 기존 따릉이는 기존 대여소에서 반납이 가능하며 신규 대여소에서는 반납이 불가능하다.
    뒷바퀴의 QR코드 인식 후 사용자의 단말기와 자전거의 단말기가 서로 블루투스로 페어링 되어야 잠금 해제가 되다. 다만 기존 자전거와 달리 잠금 고리가 없으며 앱으로만 대여되는데 안장뒤쪽 QR 코드를 스마트폰 따릉이앱으로 뒤바퀴 장금장치로만 풀림과 해재가 되는 간편식이다. 최근에는 일부 LCD가 장착된 자전거가 QR코드형 자전거로 개조가 되고 있다. 자전거 고유번호는 30000번대로 부여받는다.
    경사로가 많은 지역을 위한 전기 따릉이도 도입될 예정이라고 한다. 전기 자전거가 공급된다면 따릉이 이용자가 더욱 많아 질것이다.

    이용방법
    따릉이 웹사이트나 따릉이 앱을 이용해 대여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교통카드 번호를 사전에 등록해 놓으면 앱을 이용하지 않고 바로 자전거에 부착되어 있는 단말기에 교통카드를 태깅하여 대여가 가능하다. 후불교통 카드는 앱으로 대여 하면서 등록해야 한다.
    비회원은 휴대전화 본인 인증을 통해 대여 가능. 참고로 비회원은 이용할 때마다 매번 본인 인증 과정을 거쳐야 하며 모바일 티머니로 결제가 불가능하다.

    결제
    정기권(회원제)과 일일권이 있다. 정기권과 일일권 모두 1시간권(일반권)과 2시간권(프리미엄권)으로 나뉜다. 비회원은 일일권만 이용할 수 있으며, 그 외 구별은 없다.

    사용시간
    1회 대여 후 1시간 / 2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며 초과 시 5분당 200원씩(30분당 1000원에서 변경) 추가 부과된다. 제로페이 결제 시 정기권 30% 할인, 일일권 50% 할인이 가능하다.
    이용권의 경우 신용카드, 체크카드, 휴대폰 소액결제, 카카오페이, 페이코, 제로페이를 통해 기본요금을 결제하고, 기본시간이 넘어서 반납할 경우 반납시 등록된 추가요금 결제 수단으로 추가금이 자동으로 결제된다. 2019년 9월부터 일일권을 제로페이로 결제할 경우 50% 할인되며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다. 할인된 가격은 일일권 1시간 500원, 2시간 1,000원이다.

    이용권선택
    2019년 11월 1일부터 정기권을 제로페이 결제시 30% 할인으로 확대됐다. 따릉이 정기권은 기간이 긴 이용권일수록 하루당 이용가격이 엄청나게 줄어드는데, 7일, 30일 180일, 365일. 1시간권과 7일, 30일, 180일, 365일 2시간권으로 나누어져있다. 일일권 정기권 그외 단체권과 선물이 있으며 일일권은 하루당 이용가격이 정기권에 비하면 큰차이가 있으며 365일권 사용자한해 환승 마일리지 적립이 1년 최대 15,000점까지 적립된다.
    환승 마일리지는 1년 정기권에서만 이용가능한 혜택으로, 따릉이 반납 후 30분 이내에 대중교통(버스, 지하철)을 이용하면 환승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반대 경우(버스/지하철 이용 후 30분 이내에 따릉이 이용시)에도 물론 적립된다. 이동 경로에 대중교통 음영지역이 포함되어 있어 버스/지하철만으로는 이동이 힘든 경우 해당 구간을 따릉이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목적으로 보인다. 환승 여부 확인에 3~4일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환승하자마자 적립되지는 않는다. 적립된 환승 마일리지는 365일 정기권 결제시 결제금액 대신 사용할 수 있다. 1회 환승에 100마일리지, 하루 200마일리지까지 받을 수 있으며 1년 동안 최대 15000마일리지까지 받을 수 있다.

    방치도난고장
    자전거 대여 후 기본 대여 시간 초과 시 추가 요금 부과 (추가 요금 미납시 재대여 불가)
    최대 대여시간 초과 시 도난 혹은 분실로 간주한다고 한다. 따릉이 대수가 늘고 이용자가 늘면서 도난 및 방치된 따릉가 늘어 나고 있다. 따릉이 잠금 장치를 휘손하고 무단 이용하는 사람은 대부분 청소년들이다. 고장난 따릉이가 발견되면 이를 알려주거나 도난 및 방치된 곳을 알려주며 마일리지등 혜택을 주게 된다면 회원과 이용자들의 동참을 끌어내기가 좋을 듯하다. 또한 따릉이 거치소에 신고 용지나 고장팻말을 비치하거나 이용자들이 쉽게 알아보고 다른 따릉이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신고된 따릉이는 대여가 불가능하기에 멀리서 따릉이 대여하려고 찾았는데 고장난 따릉이일 경우다 자전거가 대여 가능한 것으로 표시된다면 상당한 실망을 안기게 된다.

    하루 중 아무 때나 빌릴 수 있고 일일권을 기준으로 이용 가능한 시간은 최초 대여 시각부터 24시간 동안이다. 이용권을 10시에 결제하여 최초 사용개시를 15시에 하였다면 사용가능기간은 개시일 15시~다음날 15시까지이다. 그리고 만약 사용가능기간 종료시점 직전인 다음날 14시 30분에 대여를 시작하였다고 하더라도 이용시간이 15시에 끊기지 않고 1시간이 주어지며, 이용제한 마지막인 15시를 넘겨 15시 10분에 반납을 하더라도 추가요금이 부과되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1시간권/2시간권의 기본 시간 이내라면 24시간 동안 아무 대여소에서나 몇 번이고 반납했다 다른 곳에서 다시 대여해도 1회당 최대 대여 시간만 넘지 않으면 추가금액은 없다. 결제를 해놓았다면 30초 안에 자전거를 빌려야 한다. 따릉이 정류장에 찾아가 자전거 중앙에 장착된 홈버튼을 누르고, 교통카드를 태깅하면 끝이다. 머뭇거리다 보면 그대로 반납되니 빨리 연결선을 뽑자. 기존 서초구의 공공 자전거 방식은 키오스크를 이용했기 때문에, 회원 로그인부터 진행되어 시간 지체가 많았다. 누군가 사용 중에는 한참 기다려야 했다.
    따릉이는 예약 개념이 없다. 대여절차 진행시 1분 정도의 유예시간이 주어지지만 이는 대여절차를 완료 할 수 있는 예비시간이 주어진다. 따릉이 대여절차는 따릉이 앱이나 따릉이 대여장소에 자세한 설명이 있다.

    카드등록방법
    선불카드의 경우는 앱 메뉴에서 등록하면 되며, 후불카드는 앱으로 대여시 자전거 선택화면 하단에 대여카드 등록칸을 체크하면 비밀번호 입력 이후 카드를 태그하라는 안내가 나온다. 이때 후불카드를 등록하면 되며, 이후에는 이 카드를 이용해서 앱 실행 없이 바로 대여가 가능하다.
    주의할 점. 처음에 따릉이 홈버튼을 누르면 대여카드를 대라고 하는데, 이 부분에서 사람들이 엄청난 혼동을 느낀다. 특히 따릉이를 처음 대여하는 사람들. 여기서 대여카드란 사전에 따릉이 앱에서 미리 등록한 티머니카드 또는 이전에 대여소에 등록한 후불교통카드를 말하는 것인데, 사람들은 그저 결제한 카드를 대라는 줄 알고 결제에 사용한 체크카드 혹은 신용카드를 대고 있다. 그러니까 따릉이에서 등록되지 않은 카드라 하는 것이다.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대여할 사람들은 앱에서 먼저 ‘대여소 선택 대여’ 혹은 ‘QR코드로 대여’를 먼저 해서 자전거 대여절차를 진행한 후에 버튼을 눌러야 바로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한다.
    따릉이 앱이나 웹사이트를 통해서 대여를 시도할 때 대여하기 버튼 바로 위 ‘대여 시 후불교통카드 대여카드 등록 병행하기’에 체크할 경우, 대여 절차가 아니라 대여카드 등록 절차로 진행된다. 따라서 대여카드를 등록할 게 아니라면, 위 부분은 체크하지 말고 대여하면 정상적으로 대여된다.
    간혹 비밀번호 입력 단계에서 번호 인식이 제대로 안 되거나 자전거 상태가 마음에 안 들거나 하는 이유로 자전거를 바꿔야 하는데 그게 안 돼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경우라면 다음과 같이 대처할 수 있다.
    이미 잠금장치를 풀었다면: 다시 반납하고 다른 자전거를 대여하면 된다. 따릉이 이용권은 첫 자전거 대여시간 기준으로 24시간 동안 따릉이 대여소 어디서든 얼마든지 자전거 대여를 할 수 있는 이용권이므로 이용권을 못 쓸 지도 모른다는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고장 때문에 새로 대여했다면 잠깐 시간을 내서 자전거 고장신고도 해 주면 좋다.
    잠금장치를 풀지 않았다면: 따릉이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대여’란에 등록된 자전거를 대여취소하면 다른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뉴따릉이는 교통카드 리더기가 없어 오직 스마트폰 앱으로만 대여가 가능하다, 블루투스 기능을 활성화한 후 자전거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잠금장치의 락이 풀리면서 대여가 이루어진다
    대여소를 방문하여 빈자리에 자전거를 수납한 다음 잠금장치를 끼우면 완료된다. 기존 LCD형 자전거는 신규 QR형 따릉이대여소에서 반납이 불가능하니, 앱에서 보이는 초록색 기존 대여소를 찾아 반납하자.
    뉴따릉이의 경우, 대여소 거치대에 주차한 후, 검은색 잠금장치의 잠금레버를 아래로 내리면 된다. 반납되었다는 맨트가 나오면 정상 반납이 완료된 것이다
    가끔 통신 에러로 반납이 안 될 수도 있으니 단말기에서 반납 완료되었다는 안내가 나온 후 반납 완료 확인 메시지가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수신된 걸 확인한 뒤 자리를 뜨는 것이 좋다. 기존 거치대가 불편하다는 평이 있다. 바퀴를 끼울 수 있는 곳에 턱이 있을 뿐만 아니라, 매우 좁아서 한 번에 넣기가 힘들다.

    연결반납
    대여소의 거치장소가 가득 차 있으면[19] 이미 반납되어 있는 구형 따릉이는 왼쪽 보조잠금장치를 풀어서 반납할 다른 따릉의 장금창치로 반납하는 따릉이 장치에 끼워넣으면 반납 처리된다. 그러므로 대여소에 자전거가 가득 차있다고 다른 대여소를 찾아갈 필요가 없다.
    어느 따릉이등 반납되고나면 “반납되었습니다“ 맨트가 나오는 것을 확인 후 메시지가 수신되는지까지 확인하고 자리를 떠나야 하며 반납 처리안되을 경우 상당액의 추가금과 다른이에게 자전거를 무단 사용되고 범죄행위에도 사용 될 수 가 있으니 유의 해야한다

    추가요금
    도난 방지를 위해 1시간(1시간권)/2시간(2시간권) 이내에 반납하지 않으면 5분마다 추가요금(200원)이 부과되며, 일정 시간을 넘기면 경찰에 신고된다. 시간이 좀 짧다 생각될 수도 있지만, 이는 따릉이가 기본적으로 대중교통을 대체하는 성격인 만큼 1시간 ~ 2시간 이내에 이동 가능한 단거리 이용자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만약 장시간 이용하고 싶은 경우 다음의 예시와 같이 주기적으로 반납 및 재대여를 하면 이용권 기간 내에서 충분히 장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자가잠금
    따릉이를 대여소가 아닌 곳에 잠깐 세워둘 때 따릉이에 있는 보조잠금장치를 이용해서 다른 곳에 묶어둘 수도 있다. 보조잠금장치는 단말기 왼쪽에 있다. 선을 쭈욱 뽑아서 앞바퀴 등을 통과시켜 오른쪽 잠금장치 홈에 넣으면 된다. 잠금 해제할 때는 버튼 누르고 비밀번호를 누르면 해제된다. 뉴따릉이의 경우, 검은색 잠금장치의 잠금레버를 아래로 내리면 자가잠금이 되며, 따릉이 앱에서 자가잠금 해제 버튼을 누르면 락이 풀리면서 자가잠금이 해제된다. 대여소 주변에서 자가잠금을 하면 반납이 되므로 주의하는 게 좋다.
    자가잠금은 반납을 한 것이 아니므로 이대로 놔두고 떠날 경우 미반납 처리되어서 분실처리와 추가요금이 부과된다. 반납은 항상 지정된 대여소에서만 가능하다.
    자가잠금한 따릉이는 이동이 불가능하며 그 상황에서 페달을 밟을 시 페달이 밟히지 않는다. 밟힌다고 해도 일반 따릉이와는 다르게 약 3배 정도 체력을 더 소비해야 하며 자가잠금한 상황에서 페달로 밟아 이동이 된 따릉이는 자가잠금이 아예 불가능하다. 따라서 본의 아니게 혹은 이미 자가잠금된 따릉이를 이용하는 경우라면 고객센터 혹은 다산 콜센터에 문의해서 가까운 대여소에 지시사항에 따라 거치해 두어야 한다.

    주의사항
    따릉이를 대여할 수 있는 시간은 최대 4시간(1시간권) 혹은 6시간(2시간권)이며 이 이상으로 따릉이를 반납하지 않고 대여되고 있을 경우 ‘도난’으로 접수된다. 만약 자신이 해당 시간 내에 따릉이를 반납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즉시 콜센터(1599-0120)에 전화해서 사정을 이야기해야 한다. 이 콜센터가 운영하지 않는 시간에 전화를 걸면 다산콜센터로 착신이 전환되며, 여기서 대신 접수를 받아 콜센터가 운영을 재개하는 시간에 맞추어 접수사항을 전달하게 된다. 2019년 11월부터 따릉이 콜센터 운영시간이 24시간 상시 운영으로 변경됐다. 단, 야간에는 상담 가능한 항목이 일부 제한된다.
    따릉이는 도난방지 경보 시스템을 탑재해 놓았다. 따릉이가 거치된 상태로 충격을 받을 경우 경보가 울린다.
    앱애서는 텅텅 비어있는 대여소 가운데 여러 자전거가 비치되어있는 경우도 있거나 앱에 정상적으로 비치되어있어도 대여하려다 보면 고장신고 되어 있건 인식이 안되는 경우도 발생된다. 앱의 로딩속도는 상당히 느리다. 장소에 따라 잠금이 풀린때까지는 1분이상 쇼요되거나 먹통이 되기도 한다. 앱의 속도가 너무 느려서 최대한 앱의 사용을 피하고 싶으면 교통카드(대여카드) 등록을 이용할 수 있다. 따릉이 사이트에서 교통카드를 등록 후 단 한번의 대여에서 카드를 등록시키면 그 이후에는 앱을 실행할 필요 없이 카드를 갖다 대고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것만으로 대여가 가능하다.
  • 글쓴날 : [21-04-06 15:22]
    • admin 기자[ann75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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