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 국회의원 환경관련 공약을 연재한다.
환경공약을 공약집에 실은 배준영(미래통합당. 중구강화군옹진군), 허종식(더불어민주당, 동구미추홀구갑), 윤상현(무소속. 동구미추홀구을), 박찬대(더불어민주당. 연수구갑), 정일영(더불어민주당. 연수구을), 맹성규(더불어민주당. 남동구갑), 윤관석(더불어민주당, 남동구을), 이성만(더불어민주당, 부평구갑), 홍영표(더불어민주당. 부평구을), 유동수(더불어민주당. 계양구갑), 송영길(더불어민주당. 계양구을), 김교흥(더불어민주당. 서구갑), 신동근(더불어민주당. 서구을)의원의 내용을 정리한다. -편집주-
무의도 해상관광 탐방로·자전거길 구축을 구축한다.
한강물에 대한 걱정 끝내겠다. 살기 좋은 강화 만들기에 사력을 다하겠다. 가현양수장~포내천 저류지 송수관로를 신설(10.5㎞)한다. 1년 365일 농업용수 공급으로 물 걱정 없는 강화를 만들겠다.
축산 분뇨 처리장 확충 및 현대식 장비를 지원하고, 어류정항 정비를 위해 국비를 확보하겠다. 공항소음피해지역권 주민지원을 확대하도록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겠다.
도시발전을 저해하고 철로 지상구간 도시의 기형적이 발전이 이뤄지고 있다.
도시・녹지축・사람・자동차 통행 단절, 슬럼화, 양극화가 심각하다. 소음, 분진, 진동으로 주거의 질이 하락하고 있다. 그래서 ‘경인전철 지하화’는 꼭 필요하다.
‘경인전철 지하화’ 사업은 3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서울 · 경기·인천지역 해당 후보자들이 공동 공약으로 발표했다.
반드시 실현하겠다. 국회에서 ‘지하화 사업과 지상부지 통합개발’을 위한 특별법이 지난해 발의되었고 국토부 예산 ‘도시재생과 철도 지하화의 연계’를 위한 연구용역비 10억원이 올해 확정됐다.
철로 지하화 상부부지 매각 및 개발로 공원· 산책로·자전거길·도서관· 주차장·체육시설· 문화시설·보육시설 등 설치해 시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
승기천 물길을 복원하겠다. 인천시 설계예산에 10억원을 반영했으며 하루 2만톤 이상 맑은 물 공급(만수하수처리장)으로 우리동네의 청계천을 조성하겠다. 물길 복원으로 힐링 수변 공원을 조성하고 주안동 일대 침수를 완전 해소한다.
친환경 중심으로 4차 미래산업을 유치한다. 송림동 에코(ECO)드림센터 추진 및 녹지공간을 확보(수소연료전지 부근)한다.
공업지역 활성화 국토부&LH 시범사업을 재추진하며 환경감시센터 건립으로 동구 공업지역에 365일 상시적으로 미세먼지를 측정하고 악취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녹지공원 및 체육시설 확충으로 국비·특별교부금 195억원을 확보했다. 미추홀 푸른별 공원길을 총연장 9㎞로 형태의 거대한 도심 공원 녹지축을 완성한다.
숭의역~인하대 도시숲길 1.5㎞와 주인공원~두레생태정원 3.9㎞ 인천대로 공원화 3.6㎞를 조성한다.
용현5동은 두레생태정원, 도시농업정원으로 조성한다. 용현 1·4 / 2 / 3동은 ·수인선 도시숲길에 워터파크 조성한다.
박 찬 대 (더불어민주당. 연수구갑 )
학교 내 석면을 제로화한다. 2024년까지 석면 없는 학교를 달성한다.
옥골사거리 인근 숲체험 공원을 조성한다. 승기천 자전거도로를 확장한다.
선학동 바람숲길을 조성한다.
승기하수처리장을 지하화해 악취문제를 해결한다.
송도 푸른 산 만들기(9공구), 송도 푸른 숲 만들기, 숲세권 조성, 유수지, LNG 기지 환경 개선, 문화콘텐츠형 공원 개발 및 레저관광 활성화, 녹지 축의 연결로 보행자 중심의 운동환경 조성, 쓰레기 수거시설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생활복지로 미세먼지 차단 도시 숲을 조성하고, 소음피해지역 대책을 마련한다.
소래 논현지구 미세먼지 차단을 위한 도심숲을 조성하고, 고잔톨케이트 방음벽 설치를 검토하고, 공공자전거 사업 확대 및 자전거 도로 개선, 전기차 시설 확충, 소래습지생태공원 해양친수공간 및 여가녹지를 조성한다,
공원과 숲길을 조성해 푸른 주민쉼터를 확보한다.
간석2.3동, 구월2동에는 깨끗하고 걷기 좋은 보행친화도로 조성, 석촌근린공원, 새말소공원을 신속 준공한다.
만수동은 무네미로 방음벽을 개선하고 담방초 주변에 친환경 거리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만수공공하수처리시설 공원 조성 및 운동시설을 확충한다.
철도복개지에 시민의 쉼터가 될 도시숲을 조성하겠다. 부평미군기지 공원을 조성한다.
캠프마켓을 문화생태공원으로 조성하고, 부평 녹지 부족을 충족하는 공원을 조성한다.
백운역 덮개에는 공원을ㄹ 조성한다. 백운역 철로변의 생태를 복원한다.
철도 복개지를 통해 단절된 녹지축 생태을 복원한다.
주거지역에 생태 조각공원을 조성해 주민이 일상에서 휴식과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쉼터를 조성한다.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에 636억원을 확보해 복원사업을 펼쳤다.
뉴욕 센트럴파크, 런던 하이드파크 같은 도심공원을 조성하고 캠프마켓 반환 이뤄냈다.
부평을 쾌적한 공원도시로 만들겠다. 캠프마켓, 3보급단 이전부지 일대 대규모 공원 및 녹지공간을 조성한다.
157공병대 부지를 올해 안에 개방해 미오염부지를 2020년 조기 개방을 추진하겠다.
출입 통로 및 산책로 조성하고 토양정화 등 후속 조치를 신속 추진하고 조속한 개발을 시행한다.
굴포천 국가하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친수공간 조성 반영한 하천기본계획 수립추진, 고수부지 확장, 자연형 호안, 산책로, 자전거도로 조성 등 친환경 수변 공간 조성, 굴포천 삼각주 하류부 습지원 등 친수공간 조성, 후정공원 생태놀이터 조성, 맑은내공원 어린이 놀이 공간 확충한다.
생태환경 개선으로 삼산유수지 부지 복개사업을 추진하고, 악취·수질환경을 개선한다.
산곡1동에 원적산 유아숲체험관 조성하고 갈산1동은 도시바람길 및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한다.
삼산2동도 도시바람길 및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및 부평둘레길을 조성하며 갈산2동은 굴포천 삼각주 습지를 조성한다.
악취로 불편을 주던 서부간선수로의 수질향상과 생태공원 조성을 목표로 서부간선로 친수공간 조성사업에는 총 55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중 35억원(인천시 30억원, 계약구 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금년 내에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금 20억원을 추가 확보해 2020년 중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부간선수로를 청계천처럼 걷고 싶은 하천으로 만들겠다.
작전서운동은 더불어 마을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목수천 수질개선사업을 한다.
미세먼지 없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노력한다.
동양동·귤현동 소각장을 백지화해야 한다.
계양테크노밸리와 부천 대장지구는 LH 계양부천사업단이 관장하는 하나의 권역이다.
이미 대장동 소각장(300톤 용량)이 가동 중이고, 지하화·현대화가 논의되고 있다. 이를 활용하는 방안을 찾겠다.
소각장 굴뚝 높이는 100미터 이상이어야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동양동·귤현동은 고도제한구역이라서 굴뚝 높이가 57미터를 넘을 수 없다. 57미터 굴뚝으로는 소각장이 들어서기 어렵다.
계양테크노밸리는 사람이 살지 않았던 송도·청라와 다르다.
송도, 청라지역은 사람이 살지 않던 곳을 개발하면서 소각장을 설치했다.
하지만 동양동·귤현동은 이미 2만 7천여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다. 계양테크노밸리 1만 6천여 세대의 쓰레기 처리를 위해 동양동·귤현동 주민이 피해를 보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
인천시장 시절, 정치·외교역량을 발휘해 삼성바이오로직스, 하나금융타운, 뉴욕주립대 등 외국대학, 녹색기후기금(GCF) 같은 좋은 일자리를 만들었기에 지금의 송도가 있다.
계양산 나눔길을 조성한다. 계양산성, 산성박물관, 임학어린이공원 등이 연결돼 산림휴양과 역사 탐방을 할 수 있는 인프라가 하나둘 조성되고 있다.
계양산은 인천시민 모두가 누려야 할 ‘인천의 허파’이다.
롯데그룹, 인천시, 계양구와 협의해 계양산 롯데부지 77만평을 곤지암 ‘화담숲’처럼 관광경쟁력 있는 수목원으로 개발하겠다.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 사회적 재난 차원 지원을 촉구한다.
인천 시민들에게 큰 불편을 끼쳤던 붉은 수돗물 사태의 재발 방지와 상수도 수질 관리의 대안 마련을 위해 노력했다.
공촌정수장 고도정수처리 및 오존산화시설을 설치한다.
노후 수도관 점검, 상수도기술지원 담당관이 도입될 수 있도록 대안책을 제시하고 해결해 왔다.
Non-GMO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예산을 확대한다.
공촌정수장 오존산화시설 조기 완공하고 환경 유해업체의 이전을 지원(가좌·석남·신현원창 주변)한다.
공촌천·심곡천 생태하천 조성 및 우수·오수 분류식 하수관거를 설치하고 청라광역소각장 폐쇄·이전 및 수도권매립지 2025년 종료 로드맵를 수립한다.
서구의 환경 원도심 숲속 30리길을 조성한다.
녹지대 산책로 조성, 녹지대 PET PARK 조성, 녹지대 생활체육시설 조성, 녹지대 야외공연시설 조성, 녹지대 자전거도로 조성, 녹지대 완성시 걷기대회 개최(환경)한다.
푸른하늘, 맑은 서구 조성으로 수도권 매립지 2025년 종료, 석남 완충녹지 미조성 구간 공원 조성, 승학공원 개발 및 공공용지 확보, 공촌천·심곡천 생태하천길 조성, 연희공원 조성사업 완공, 청라 친환경복합단지를 조성한다.
지난해 주민들에게 큰 불편을 끼쳤던 수돗물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교부세 총 60억원 및 공촌정수장 고도 정수처리 및 오존산화시설 61억원,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 5억1400만원을 확보했다.
인천 수돗물 사태 재발방지법을 국회 통과!(수도법 개정)시켰다.
수도권 매립지 종료 및 환경개선으로는 주민친화적 체육시설을 포함한 다목적 공원 조성, 생태하천(나진포천, 검단천)복원사업 실시한다.
청라소각장에 반대(각 군·구별 소각장 설치 원칙)하고 공촌정수장 고도정수처리 2단계 오존산화시설을 설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