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3월 특집 기사 제보를 받습니다. 녹색신문은 1990년 창간, 31년을 변함없이 곧을 길을 나가고자 자연과 함께하고 그린환경에 앞장서 온 대한민국 유일한 자연환경신문입니다. 2021년부터는 방송분야를 추가 여러분들에게 시청으로 함께 할 것 입니다.
대한민국 자연과 환경를 위한 녹색신문 발생 32년 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신문의 모습은 당시 기사는 자연, 환경, 정치, 경제, 사회, 오피니언, 광고 등, 모든 내용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매주 1~2회 당시의 기사와 함께 현재의 자연 환경의 변화를 살펴보고 우리가 고찰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여러분들께 다가갈 것입니다.
올해는 꼭 코로나가 종식되어 그리운 가족들, 친구들과 얼굴 마주하며 서로의 온정을 나눌 수 있길 기대합니다. 2021 신축년 辛丑年 새해에도 가정에 사랑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라오며 새해 복 많이 …
WHO와 중국의 공동 전문가팀이 2월 9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코로나19의 기원을 밝히기 위한 한달 가량의 조사를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였습니다. 그동안 미국 등지…
인도 마을 덮친 '빙하 홍수'…순식간에 사라진 사람들빙하 홍수로 30여 명 터널에 갇혀…특수부대 투입지난 7일 인도 북부에서 빙하가 댐을 무너뜨려 홍수가 발생하면서 지금까지 18명이 숨지고 200명 넘는 …인도 마을 덮친 '빙하 홍수'…순식간에 사라진 사람들 출처 : SBS | 네이버 http://naver.me/501ATcvv 2013년에도 ’히말라야 쓰나미’로 6천명 인명피해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암울했던 2020년을 보내고 새롭게 희망을 내다보며 2021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2020년은 코로나19에 압도되어 1년 내 전 세계가 일찍이 경험해보지 못했던 고통의 한해였습니다. 모든 산업이 정체되어 버리고 출구를 찾지 못해 방황했던 해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새로운 2021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는 다수의 백신개발과 치료제까지 개발되었다는 낭보가 있어 희망을 봅니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 모두에게 새해 새 시대에 대한 기대와 도전의식이 새로워지고 새롭게 살아날 수 있느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가 변해야하고 그 변화위에서 다시 새로워지고 새롭게 일어 서야합니다. 2020년의 코로나19는 인류에게 엄청난 고통과 폐쇄적인 아픔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전 세계가 흥청망청 물질만능 적으로 치달아온 잘못을 수정하라는 하나님의 엄중한 경고였다고 저는 해석하고 싶습니다. 더 이상 그대로 나아가서는 세계가 돌이킬 수 없는 위기로 빠져 들것이란 것을 강력하게 깨닫게 한 것입니다. 새해부터는 코로나에 대한 대책도 대책이지만 모든 삶에 대한 태도와 방식에 대해 점검하고 새롭게 모색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그사이 만연되어온 편의주의 적이고 낭비적인 생활방식에서 일부 고통이 따르더라도 과감히 돌아서야합니다. 상당수 복고적인 자연회복주의로 유턴해야합니다. 코로나가 소위 선진국에서 더욱 창궐했던 이유를 우리는 유념해야할 것입니다. 먼저 정부는 코로나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을 과감히 시행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사고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는 성장의 과실이 어떤 패턴으로, 누구에게 돌아가게 하느냐 그리고 이를 정치적으로 어떻게 활용해 먹느냐가 주 관심사였다면 이제부터는 항구적 생존방식 그 자체가 모색되어져야할 과제가 되었습니다. 이젠 분배방식에만 이전투구 할 시기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에너지 생산과 아울러 산업전반에 에너지절약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낭비요소가 없는지 살펴야할 것입니다. 일회용으로 낭비를 조장하는 산업이 산업생산 전반에 너무나 다양하게 발달하였고 더욱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모든 생활패턴이 편의주의 적으로 흘러 물질소비가 커졌습니다. 어쩌면 초정보화 시대에 우리는 다시 지나간 70년대의 근검절약을 강조하던 시대정신으로 재무장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전 국민들도 새해에는 정부와 코로나만 탓할 것이 아니라 모두가 보다 새로워져야 할 것입니다. 일정부분 모두가 변해야하고 각자가 해야 할 몫을 해야 합니다. 주변을 둘러보십시오. 폐기물이 넘쳐납니다. 쌓을 곳도 없어요. 재활용도 그렇게 용이하지 않습니다. 정부만 탓할 일입니까? 전 국민의 인식전환과 참여가 참으로 요구되고 있습니다. 친애하는 국민여러분! 2021년을 희망의 새해로 만들어가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녹색주의로 재무장하여 우리 모두의 생존을 위해 노력하는 보람 있는 한해가 되게 합시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자연과 환경를 위한 녹색신문 발생 32년 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당시 신문의 모습과 기사는 자연, 환경, 정치, 경제, 사회, 오피니언, 광고 등, 모든 내용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매주 1~2회 당시의 기사와 함께 현재의 자연 환경의 변화를 살펴보고 우리가 고찰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여러분들께 다가갈 것입니다. 특히, 발행순서를 맞추지 않고 램덤으로 보여드리는 원본은 타임캡술처럼 재미와 가치를 더 할것입니다. [ 제공 : (주) 녹색신문 자연, 녹색운동 37년 / 창간 1990년 9월 2009년 9월 30일(토) 발행된 제200호
2021년녹색신문 지향적 발전 기획 발표
자연보호(自然保護)는 20세기 중반부터 점차로 비중을 가지고 토론되고 제기된 사회문제의 하나이다. 현대문명이 공업 기계화됨과 함께 인간 생존의 필수적 요건인 자연과 주변 환경의 오염은 급속한 현대 문명 발달이 가져온 커다란 해악의 하나로 간주할 수 있다.
환경오염 정화 비용 문제로 장기간 반환이 지연돼 온 주한미군 기지 22곳 중 12곳이 국민 품으로 돌아온다. 23곳을 돌려받은 2007년 이후 최대 규모 반환으로, 처음으로 서울 용산 미군기지 일부가 대상에 포함됐다. 그러나 이번에도 환경 오염 정화 비용은 한국 정부가 우선 부담하고 추후 분담을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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